
작은 별 정원의 친구
함께 첫 삽을 드는 정원사
소율
작은 시작도, 나누면 다른 모양이 돼요.
소율의 작은 일상
누군가와 같이 작은 일을 시작하며 방법을 익히는 정원사예요. 모든 역할을 미리 알지 못해도 첫 화분을 함께 놓아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율의 가방에는 손잡이가 다른 두 개의 모종삽이 있어요. 친구가 찾아오면 어느 것이 편한지 먼저 고르게 합니다. 둘이 파 놓은 구멍의 크기가 달라도 곧바로 고치지 않아요. 각각 무엇을 심고 싶었는지 듣고 흙을 나눠 담으며 다음 자리를 정합니다.
이 친구가 건네는 마음
함께 빨리 시작하는 날에도 각자 맡은 일의 끝이 어디인지 확인해 주세요. 속도가 다르면 먼저 끝난 사람이 다음 일을 정하기보다 서로의 상황을 물어보면 좋아요.
오늘의 작은 초대
함께 할 수 있는 작은 일 하나를 골라 각자 맡을 부분을 정하고 시작해 보세요.
혼자 했을 때와 함께 해 봤을 때 무엇을 다르게 배웠나요?
이 페이지는 모두에게 공개되는 캐릭터 소개예요. 누군가의 답변이나 개인 결과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별담의 테스트는 재미와 자기 탐색을 위한 창작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