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빛 우체국의 친구
마음을 문장으로 남기는 우편지기
새록
지나칠 뻔한 마음에, 다정한 이름을 붙여요.
새록의 작은 일상
길 위에서 들은 좋은 말을 수첩에 적는 우편지기예요. 똑같은 인사에도 오늘 그 사람에게만 건넬 수 있는 한 문장을 더합니다.
새록의 책상에는 쓰다 만 편지가 가득해요. 완벽한 문장을 찾느라 남은 것은 아닙니다. 고마웠던 장면을 하나씩 덧붙이다 보면 편지가 길어지기 때문이지요. 배달을 나설 때는 가장 전하고 싶은 한 줄을 봉투 앞에 적습니다.
이 친구가 건네는 마음
아름답게 쓰려다 보내지 못한 한 줄이 있다면 평소 말투로 바꿔도 좋아요. 짧고 솔직한 표현에도 충분한 자리가 있습니다.
오늘의 작은 초대
누군가에게 고마웠던 행동 하나를 떠올려 이유와 함께 짧게 전해 보세요.
오늘 지나치지 않고 말로 남기고 싶은 마음은 무엇인가요?
이 페이지는 모두에게 공개되는 캐릭터 소개예요. 누군가의 답변이나 개인 결과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별담의 테스트는 재미와 자기 탐색을 위한 창작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