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명의 작은 친구들
별빛 우체국
말 한마디, 작은 도움, 나란한 시간. 내 마음은 어떤 모습으로 전해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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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사이의 마음을 듣는 우편지기
소담
서두르지 않고 들어 주는 것도, 마음을 전하는 일.
친구의 이야기 읽기 ↗
작은 도움을 배달하는 우편지기
모아
필요한 순간, 손에 닿는 도움을 건네요.
친구의 이야기 읽기 ↗
마음을 문장으로 남기는 우편지기
새록
지나칠 뻔한 마음에, 다정한 이름을 붙여요.
친구의 이야기 읽기 ↗
같은 시간을 걷는 우편지기
나란
특별한 말이 없어도, 함께한 시간은 남아요.
친구의 이야기 읽기 ↗
마음을 듣고 답장을 엮는 우편지기
여음
들려준 이야기를, 다정한 한 문장으로.
친구의 이야기 읽기 ↗
이야기 곁의 시간을 지키는 우편지기
가온
말이 쉬어 가는 동안에도, 곁에 있어요.
친구의 이야기 읽기 ↗
마음 한 줄을 함께 싸는 우편지기
보늬
작은 도움 위에, 고마운 이유를 묶어요.
친구의 이야기 읽기 ↗
한 구간을 함께 걷는 우편지기
동동
짐도 시간도, 나눌 수 있는 만큼 나란히.
친구의 이야기 읽기 ↗어떤 친구가 되어도 괜찮아요. 결과는 이번 선택을 읽는 창작 해석이며, 마음에 닿는 다른 친구의 이야기도 함께 읽어 보세요.